요새 사고 싶은 안경이 하나 생겼습니다.
Anne et Valentin 이라는 프랑스 브랜드 인데 뿔떼가 참 이쁩니다.
호피무늬의 테인데 제가 본 뿔테중에서는 세련되면서도 감각있는테 같아서 지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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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der if the Cupertino lawyerbots consider stuff like this within their scope or whether it's innocuous enough to slip under the Cease and Desist radar.
From the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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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Pad
Supports milliions of colors, diagrams, sketches, languages and characters simultaneously.
Wireless — works anywhere in the world.
Unlimited functional life.
Now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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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9.99
Look, it's not an iPad! It's the Maker's Notebook!! No need to stand in line to purchase one, nor to engage in debate with tech pundits about its closed ecosystem. David Letterman is highly unlikely to come to your house and lick it. (No guarantee implied.)
From the creators of MAKE magazine comes the Maker's Notebook. Put your own ideas, diagrams, calculations, and notes down in these 150 pages of engineering graph paper. We've also included 20 bonus pages of reference material, from useful stuff like electronics symbols, resistor codes, weights and measures, basic conversions, and more, to really useful stuff like the amount of caffeine in different caffeinated beverages and how to say "Hello, World!" in various computer languages. The covers of this hardcover book are printed in cyan "Maker" blue with a white grid debossed front and back.
Features:
- Notebook are 1/8" engineering graph paper.
- Pages are numbered.
- Every page has a blank heading to list project name, date, sign or note, and a place to link project/related pages ("From Page___, to Page___).
- There's also a two-page ruled Table of Contents.
- # Featuring a pocket in the back, with 2 sheets of stickers.
- # Dimensions: 6 1/4" x 9 1/4" x 1/2"
Grab one today in the Maker Shed!
사고 싶은 백팩이 나왔네..
이쁘다. ㅎㅎ

Undercoverism have released these new backpacks for their accessories
section. The bags are made up of a mixture of leather, polyurethane, and
nylon material and have a high technical design appearance. They come
in green, black, and white and is now available at Zozo.
Via SwipeLife
바코드는 구닥다리다. 바코드의 역사는 1949년 조셉 우드랜드라는 대학원생이 “점과 줄을 가지고 정보를 표현하면 상품정보를 손쉽게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는 3년 후 지금과 같은 형태의 바코드를 고안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후로 소소한 변화가 있긴 했지만, 우드랜드가 고안했던 바코드의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당시 획기적인 기술이었던 바코드는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무려 60년을 버텨왔지만, 수많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 한 지금, 상대적으로 바코드의 단점은 무수하게 늘어났다. 일단 표현할 수 있는 정보의 종류와 양이 제한적이다. 정보의 기록 밀도도 매우 작고, 정보를 읽는 방법도 제한적이며, 손상된 바코드는 인식하거나 복원하기도 힘들다.
그러나 90년대 들어, 2차원 코드가 등장하면서 바코드도 조금 숨통이 트였다. 생성할 수 있는 개수가 늘어나면서 상품관리 용도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 담을 수 있는 정보의 양과 종류도 늘어났고, 인식속도와 인식률, 복원력도 모두 향상됐다.
다양한 2차원 코드의 종류. 맨 윗 줄 4개의 코드가 국제 표준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90년대 중반부터 2차원 바코드의 하나인 QR코드를 활용한 비즈니스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특히 다양한 인쇄매체에 적용해 관련된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기 위한 수단으로 널리 활용됐다. 현재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카메라폰은 대부분 QR코드 인식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SK텔레콤(네이트 코드), KT(핫코드), LG텔레콤(이지코드) 등 이통사들이 일본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2차원 코드 사업을 경쟁적으로 시작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비싸고 폐쇄적인 무선인터넷 환경 때문에 바코드 정보의 활용범위가 상당히 제한적이었고, 결국 2차원 바코드는 국내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다.
그런데 이처럼 다시 사양길로 들어가는 듯 했던 바코드와 QR코드가 최근의 스마트폰 열풍을 타고 재조명받고 있다. 스마트폰에 바코드와 QR코드를 인식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고, 무선인터넷망이 개방되면서 바코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크게 늘어났다. 쿠루쿠루와 에그몬 등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는 바코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바코드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추세다.
바코드와 QR코드가 스마트폰과 만나 활용될 수 있는 분야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가장 먼저 접근할 수 있는 분야는 가격비교와 쇼핑 분야다. 대부분의 상품에 인쇄되어 있는 바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한 후 온라인 마켓의 데이터를 불러와 가격을 비교하고 최저가를 검색할 수 있다.
직접 마트에 가지 않고도 필요한 제품의 바코드를 입력해, 가까운 마트에서 상품을 주문할 수도 있다. 바코드를 이용한 스마트폰 쇼핑은 최근 제기된 스마트폰 결제의 보안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올해 중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명함에 QR코드를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명함을 주고받은 후 연락처를 정리하기 위해 고생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명함에 QR코드를 집어넣으면 스마트폰으로 인식해 손쉽게 연락처를 등록할 수 있으며, 사진이나 홈페이지, 동영상 등 개인, 혹은 회사와 관련된 콘텐츠를 보여줄 수도 있다. 거래처 담당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점은 보너스다.
신문, 잡지 등 인쇄매체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QR코드를 기사 하단에 넣어, 독자들에게 스마트폰을 통해 기사와 관련된 동영상이나 음성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다. 광고에 QR코드를 삽입하면, 광고와 관련된 콘텐츠를 보여주거나, 직접 제품을 구입하는 사이트로 연결해 줄 수도 있다. 이쯤되면 인쇄매체에서도 온라인 매체와 같이 클릭당 지불(Cost Per Click) 광고가 등장할 지도 모르겠다.
음반이나 영화 산업에서도 QR코드를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CD 겉면에 QR코드를 인쇄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예비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 샘플이나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후 구매를 결정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영화 포스터에 QR코드가 들어가면 영화팬들이 길을 가다가 영화 포스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예고편을 감상하게 될 것이다. 예고편이 마음에 든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가까운 영화관에 예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관광이나 전시 업계에 계신 분들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요즘 규모가 큰 박물관에서는 전용단말기를 통해 음성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스마트폰 사용자가 많아지면, 전시물 소개에 간단히 QR코드를 삽입하는 것만으로도 음성안내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박물관 뿐만 아니라, 미술관 등 각종 전시장과 관광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관광지 곳곳에 QR코드를 삽입하는 것이 내키지 않는다면 관광 안내지에 인쇄해 관광객들이 들고 다니면서 QR코드를 찍어 안내를 들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바코드와 QR코드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수없이 많을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업종에서 바코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찬찬히 생각해보면, 아마 한 두 가지 쯤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미 국내에도 이러한 고민을 마치고 실행에 옮긴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두산 매거진이 W 3월호에 QR 코드를 실었으며, 인터파크도 26일부터 QR코드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W 3월호에는 20여 개의 광고와 기사에 QR코드가 배치됐다. 화보면 아래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메이킹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광고에 같이 삽입된 QR코드를 통해서 해당 상품의 추가적인 이미지와 영상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매장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거나 브랜드의 웹사이트로도 연결할 수 있다.
W를 발행하는 두산매거진 관계자는 “해외에서는 이미 여러 잡지에서 QR코드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잡지의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광고주에게 새로운 프로모션의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QR코드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바코드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꺼져가는 바코드의 생명은 심폐소생술을 받은 셈이 됐다. 바코드가 스마트폰 바람을 타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주는 채널’로 다시 강곽을 받고 있는 것.
바코드과 2차원 코드가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RFID나 사물인식 등 바코드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은 아직 비용이나 기술적인 문제로 산업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려면 조금 더 시일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바코드의 ‘제 8의 전성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엘지 넷하드 NC1- N2R1DD2 (2TB) 제품.
원래 USB타입의 외장하드를 여러개 살려다가 개인적으로 넷하드를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입한 제품이다.
연결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았지만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익히는데 사용설명서의 내용만 보고서는 좀 힘들었지만,
일단 전원부터 넣고 보는 나 로선 직접 경험해보면서 배우는게 젤 편했다.
전원 넣고 동봉된 CD로 프로그램 설치후에 네트워크에 물리니 금세 잡았다.
2Tera 바이트를 각각 1Tera 바이트씩해서 두하드에 자동으로 백업해주는 기능도 있지만, 그냥 2Tera를 다 사용하고 싶어서 볼륨설정은 각각 하고 포맷시작..
한 20분뒤에 설정이 완료되고 첫 접속을
해보니 와.... 속도 엄청빠르네..
일단 첫 인상은 대 만족..
무엇보다 DVD가 달려있어 백업해둔 내용을 손쉽게 DVD로 백업하는 기능이 있는게 정말 맘에 든다.
우리같이 디자인은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꼭 필요한 제품인듯..
그리고 젤 강추 하는 기능은 FTP설정으로 웹하드로도 쓸수 있다는 점..
밖에 돌아다니다가도 내 하드에 있는 내용이 필요하면 인터넷으로 접근하여 데이터에 접근이 가능하다.
앞으로 넷하드가 널리 보급되면 아마 국내 웹하드 기업들은 다 문 닫게 될거 같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뒤쪽 포트에 USB 연결하는 포트가 있어서 랜선으로 연결이 불가능할때 USB라도 연결이 되었으면 하는것이다.
로디아에서 출시한 마우스 패드..
나한테 꼭 필요할 듯..
메모나 스케치 하기 딱 좋은 로디아 종이.... 강추합니다.
그런데 구입할 곳은 어디지? ㅎ
The mouse pad doubles as a note pad, a good idea! The Rhodia Mouse Pad($6.5) uses the note pad..(more...)
잼있는 장난감이 나왔네요.
아래 동영상을 보면 사고 싶어 할듯.. ㅎㅎ
Buckyballs got a new packaging. Look! Trust me, they are totally addictive, once you get your fingers on them.
새 창에서 보기
오 정말 사고 싶은 백팩? 이 나왔네요..
어디서 파는거지? 나한테 꼭 필요한 물품인듯...
NOTCOT Exclusive!!! From our awesome friends at Hard Graft ~ they have been kind enough to share it with us first! Check out their latest bag, the 3Fold! It can play portfolio case, laptop case, AND overnighter... ready for the juicy details? (I'm loving this new one! So tempted by it!)
"3FOLD multi-use leather laptop bag - Three bags in one - the 3FOLD is a slim LAPTOP BAG, a sizable A2 PORTFOLIO BAG and a spacious OVERNIGHTER. Just switch to the configuration you need, this bag is as flexible as your lifestyle demands. The function of this bag speaks volumes. Clever hooks (traditionally used for heavy duty hiking boots) make varying between the different styles possible. The 3FOLD is handmade from a bespoke vegetable tanned Italian leather which is dyed through and hand finished in grey with a hint of teal. This is juxtaposed with a chestnut brown leather shoulder strap which can be used in all three configurations. The leathers are coloured with natural dyes which enhance the look over time and use. Each limited edition 3FOLD is individually numbered and carefully assembled by a family of leather artisans in the rolling hills of Tuscany, Italy."
Take a peek at pics and specs on the next page!
TO PAGE 2 of "Hard Graft 3Fold Bag"! ----->
iPhone sketchbook interface - image from core77
Images: Top - Susan Murtaugh, Bottom - Andrew Meehan
Image: Rae Morris
Image: Sidney Cheang
Image: Starr Allen Shaw
3D와 캐드 프로그램 개발사로 디자이너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잘 알려진 회사인 오토데스크(Autodesk)에서 이번에 흥미로운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Sketchbook mobile이라는 iPhone용 App인데 기존의 오토데스트사의 제품인 Sketch Pro의 인터페이스를 간소화 시킨 App이다. 현재 Sketch Pro는 90달러 선에서 판매되고 있어 저렴하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이번에 선보인 Sketchbook mobile은 그보다 한참 저렴하고 App store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른 App와 가격이 동일한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App의 장점은 iPhone을 들고 다니며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기동성과 다른 스케치툴과는 비교할 수 없는 쉬운 인터페이스를 자랑하고 있다.
으아~ 아쉽다. 우리나라에는 언제 iPhone이 나오냔 말이다. 자기 배 채우기 위해 고객이 누려야할 권리를 그들의 말도 안되는 경제관념으로 국민 전체적으로 손실을 보고 있다는 점에선 우리나라 예니 지금이나 나라를 움직이게 하는 머리 빈 정치인들이나 경제인들 정말 워망스럽다.
http://www.inmethod.com/air-video/download/Air%20Video%20Server%202.2.1.dmg (맥용링크)
최근 2.1.8 베타 버전에서는 SMI (자막파일)로 변환되서 볼 수 있습니다.
설치된 PC에서는 Air Video Server 와 Bonjour를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설치된 서버에서 PIN number를 기록하여 아이폰에서 호스트를 등록할때 사용합니다.
PC에서 계정이 여러개라면, 계정당 핀번호가 다르므로, 꼭, PC가 해당 계정으로 실행이 되어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RDP [아이폰용 원격테스크탑])으로 들어가서 실행을 확인합니다. RDP에 대해서는 다음에 소개 하겠습니다.)
Air Video Server 에 서버 환경 설정 방법입니다.
우선, 공유할 폴더를 지정해줍니다.
서버에 패스워드를 설정할것인지.. 비디오 컨버전 사이즈는 어떻게 할것인지 이런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엑세스할수 있는 핀 넘버를 생성해줍니다. 이 핀넘버를 아이폰에서 호스트를 등록할때 입력하시면, 쉽게 연결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실행하거나, 컨버전을 할 경우, 로그로 그 기록이 남습니다.
인스톨이 끝났습니다.
자 그럼 동영상 확인해볼까요?
어플을 실행합니다.